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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주)"KB금융, 하반기 최대 실적 전망…내년 고배당 가능성"
 
[뉴스토마토 이승재 기자] KB금융(105560) (57,000원 ▲2,000원 +3.51%)이 하반기 최대 실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됐다. 
 
황해수 메리츠증권 차장은 5일 토마토TV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 프로그램의 '수급IN' 코너에 출연해 KB금융을 추천주로 꼽았다. 
 
황 차장은 "KB금융은 3분기 시장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이 전망된다"며 "하반기에는 영업이익이 최대 실적으로 전망되고 PBR(주가순자산비율)이 0.46배 수준임을 감안했을 때, 현재 가격 매력도가 높은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KB금융의 3분기 시장컨센서스는 매출액 3조8005억원, 영업이익 1조6243억원으로 나타났다.
 
또 "최근 금리인상이 글로벌 트렌드로 작용해 관련종목이 상승하는 모습이 전개되고 있다"며 "대표 금융주인 KB금융이 타 종목보다 안정적 흐름으로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배당과 관련해서는 "내년에 주주 친화적인 고배당 가능성도 존재한다"며 "이익성장과 배당매력도를 두루 갖췄다"고 덧붙였다.
 
이에 현재 가격에서 매수 가능하다며, 목표가 6만원, 손절매가 5만원을 제시했다.
 
이날 오전 10시44분 현재 KB금융은 전일 대비 500원(0.91%) 하락한 5만4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승재 기자 tmdwo3285@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