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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주)"효성티앤씨, 중국 전력난 반사이익"
 
[뉴스토마토 이승재 기자] 효성티앤씨(298020) (597,000원 ▲28,000원 +4.69%)가 중국의 전력난에 따라 지속적인 반사이익을 얻을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전성진 토마토투자클럽 전문가는 10일 토마토TV '마켓 인사이드' 프로그램의 '투자의 참견' 코너에 출연해 효성티앤씨를 추천주로 꼽았다. 
 
그는 "효성티앤씨는 중국내 스판덱스 생산업체 화펑이 전력난에 따른 생산차질로 공급부족과 판가상승이 발생해 사상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같은 내용에도 주가가 하락하고 있는 요인은 피크아웃(고점후하락)에 대한 우려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그는 "분기별 호실적 달성에 대한 피크아웃 우려는 지속됐지만, 시장의 우려와 달리 매분기 긍정적인 실적을 증명하고 있다"고 회사 측의 입장을 전했다. 
 
이에 현재가에서 매수 가능하다며, 목표가 75만원, 손절매가 50만원을 제시했다.
 
이날 오전 11시45분 현재 효성티앤씨는 전거래일대비 1만4000원(-2.71%) 하락한 53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승재 기자 tmdwo3285@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