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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그룹 통합 신용대출 플랫폼 'KB Easy대출' 오픈
[뉴스토마토 문지훈 기자] KB금융(105560) (44,350원 ▲250원 +0.56%)지주는 1일 'KB 이지(Easy)대출'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KB 이지대출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국민은행과 KB국민카드, KB캐피탈, KB저축은행의 신용대출 상품 한도와 금리를 한 번에 조회하고 최적의 상품을 추천받아 대출실행까지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KB금융 통합 멤버십 플랫폼인 '리브메이트(LiivMate)' 앱을 통해 이용 가능하며 고객이 4개 계열사 중 원하는 금융사를 선택한 뒤 대출 희망금액을 입력하면 별도의 세류 제출 없이 스크래핑 기술을 통해 소득정보를 자동으로 확인하고 대출가능여부 심사까지 진행된다.
 
이를 통해 KB금융 고객은 각 계열사별 최적의 대출한도와 금리뿐만 아니라 개인별 최대 대출 가능한도와 가중평균금리를 확인할 수 있다. 선택한 계열사 채널을 통해 대출 실행까지 가능하다. 
 
또 '대출진행상태 조회' 기능을 탑재해 리브메이트 앱에서 대출 조회·신청 현황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KB금융은 KB 이지대출 오픈을 기념해 개인별 대출상품 한도와 금리를 조회하면 각 계열사별 '포인트리' 500점, 최대 2000점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KB금융 관계자는 "KB 이지대출은 고객 편의성 강화에 중점을 두고 4개 계열사의 저금리 대출부터 중금리 대출까지 다양한 상품을 조회부터 실행까지 원스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며 "민간 중금리 대출 공급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한 중금리 대출 상품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사진/KB금융지주
 
문지훈 기자 jhmoon@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