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뉴스
HOME > IR뉴스
인쇄하기
KB금융, WM복합점포 지속 확대
[뉴스토마토 신병남 기자] KB금융(105560) (39,000원 ▼300원 -0.77%)지주가 WM복합점포를 지속적으로 확대한다. KB금융은 지난 29일 은행·증권 WM복합점포인 'KB GOLD&WISE 용인대로' 지점을 신규 오픈 했다고 30일 밝혔다. 
 
KB금융은 은행·증권 ONE-STOP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WM복합점포를 총 69개로 확대했고, CIB복합점포 9개와 더불어 총 78개의 복합점포망을 보유하게 됐다.
 
복합점포 확대는 ‘세상을 바꾸는 금융’이라는 그룹 미션을 바탕으로, 평소 윤종규 KB금융 회장이 강조하는 ‘One Firm, One KB’와 그룹 시너지 강화 차원에서 추진 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의 정확한 요구 파악과 편리한 방법의 고객 맞춤형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복합점포에서는 고객이 은행·증권 점포를 따로 방문할 필요 없이 복합점포에 마련되어 있는 ‘공동상담실’에서 은행과 증권 PB의 서비스를 한 번에 받을 수 있다. KB금융은 은행·증권의 우수PB가 한 팀이 되어 다양한 상품 포트폴리오와 경쟁력 있는 투자상품을 추천해 주며, 부동산투자자문·세무컨설팅·해외주식세미나 등 고객의 니즈에 적합한 자문컨설팅도 제공한다.
 
WM부문을 총괄하고 있는 김영길 KB금융 전무는 “원스톱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합점포를 지속적으로 개설하여 커버리지를 전국적으로 확대함과 동시에 은행·증권의 협업 정착으로 시너지 효과를 높여 고객의 종합자산관리에 대한 니즈를 만족시켜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사진/KB금융
 
신병남 기자 fellsick@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