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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선·라운드 어바웃, ‘보행 안전 문화 확산 캠페인’ 출격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황이모황인선과 혼성그룹 라운드 어바웃이 서울 시민들의 안전한 보행을 위해 뭉친다.
 
황인선과 라운드 어바웃은 오는 13일 대학로에서 서울시 주최로 열리는 ‘안전스트리트-보행 안전 문화 확산 캠페인(이하 보행 안전 문화 확산 캠페인’)’에서 축하 공연을 펼친다.
 
보행 안전 문화 확산 캠페인 걷기 편한안전한 보행을 독려하는 캠페인이다. 온가족이 함께 즐길  있는 보행 안전 3 체험놀이를 비롯해 인기 연예인의 공연과 거리예술 공연 모페러 펑크, 판토마임 연극팀  다양한 공연팀이 함께한다.
 
개그콘서트 출신 개그맨 노우진과 장하나가 함께하는 ‘ 맘대로 중계에서 쉼터를 설치, ‘보행안전사고 경험담 대한 주제로 다양한 사연을 접수 받고 이벤트를 펼친다. 또한 최근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는 황인선과 라운드어바웃이 다양한 무대를 선사해 의미를 더한다.
 
보행 안전 문화 확산 캠페인10월 한달동안 27일 청계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라운드 어바웃, 황인선. 사진/솔엔터테인먼트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