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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등락 끝에 2350대 회복
[뉴스토마토 우연수 기자] 혼조세를 보이던 코스피가 기관의 매수에 힘입어 0.5% 상승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도 상승 전환해 0.3% 올랐다.
 
20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11.67포인트(0.50%) 오른 2358.41에 거래를 마쳤다. 등락을 거듭하던 지수는 마감 30분쯤 전 상승 전환해 고점에서 마무리했다.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27억원, 2600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개인은 2912억원을 팔았다.
 
업종별로는 운수창고(3.32%), 운송장비(1.32%), 전기·전자(1.20%)가 크게 오르고 전기가스업(-2.23%), 의약품(-1.77%)은 내리는 등 차별화가 뚜렷했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장 대비 2.40포인트(0.29%) 상승한 824.65에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 시장에서 외국인은 924억원어치를 순매수했으며 기관과 개인은 각각 596억원, 229억원을 순매도했다.
 
 
한편 이날 오후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2.60원(-0.23%) 내린 1139.40원에 장을 마감했다.
 
사진/뉴스토마토DB

 
우연수 기자 coincidence@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