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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승주 한화생명 사장 연임…자사형 GA '한화생명금융서비스' 4월 출범
[뉴스토마토 권유승 기자] 여승주 한화생명 사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한화생명 신설 자회사형 법인보험대리점(GA)의 사명은 '한화생명금융서비스'로 결정됐다. 
 
한화생명(088350) (3,190원 ▼100원 -3.13%)은 내달 15일 정기 주주충회에서 여승주 사장에 대한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라고 19일 공시했다. 이경근 사업지원본부장과 김중원 컴플라이언스 클러스터는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한다. 사외이사로는 황영기 전 KB금융지주 회장을 재선임한다. 이인실 전 통계청장과 조현철 전 예금보험공사 부사장은 신규 선임할 계획이다.
 
한화생명은 신설 자회사형 GA 명칭을 한화생명금융서비스로 확정했다. 판매자 사업부문을 분할해 신설회사인 한화생명금융서비스를 오는 4월 설립한다.  
 
여승주 한화생명 사장. 사진/한화생명
 
권유승 기자 kys@etomato.com